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금융결제원에서 개발한 무선인증시스템(CA)에 011·017용 휴대폰을 연동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들이 시큐어소프트의 서버용 보안 툴킷을 시스템에 적용하면 011·017 휴대폰 사용자는 인증서 기반의 전자서명, 암호화 과정을 통해 보안을 유지하면서 모바일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큐어소프트는 금융결제원의 실질심사가 완료되는대로 금융권에 무선공인인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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