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미디어 소유 제한 완화에 반대하는 사람이 2일(현지시각) FCC 회의가 진행 중인 워싱턴DC의 건물 밖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FCC는 이날 변화된 환경에 걸맞은 미디어 규제를 위해 신문·방송의 소유 제한 및 시장점유율 제한을 완화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나 소수 대기업에 의해 다양성이 사라지리란 우려를 사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뉴시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