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전자산업인의 유대강화와 노사화합을 통한 사기진작과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달 31부터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군 소재 앵자봉에서 노사화합 친선등반대회를 가졌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등반대회에는 삼성전자·LG전자 등 15개사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최우수상인 영예의 산업자원부장관상은 삼영전자공업 혼성팀팀에 돌아갔다. 또 11개팀이 우수상(전자산업진흥회장상:한국몰렉스 남자팀), 특별상(전자신문사장상:삼보컴퓨터 혼성팀), 준우승, 화합상을 수상했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앞으로 전자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업체 및 관련기관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반기중에는 ‘신개발우수부품콘테스트’를 통해 개발 유공자 훈·포상과 ‘전자의 날’을 제정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업계 관계자의 훈·포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