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전자산업인의 유대강화와 노사화합을 통한 사기진작과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달 31부터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군 소재 앵자봉에서 노사화합 친선등반대회를 가졌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등반대회에는 삼성전자·LG전자 등 15개사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최우수상인 영예의 산업자원부장관상은 삼영전자공업 혼성팀팀에 돌아갔다. 또 11개팀이 우수상(전자산업진흥회장상:한국몰렉스 남자팀), 특별상(전자신문사장상:삼보컴퓨터 혼성팀), 준우승, 화합상을 수상했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앞으로 전자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업체 및 관련기관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반기중에는 ‘신개발우수부품콘테스트’를 통해 개발 유공자 훈·포상과 ‘전자의 날’을 제정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업계 관계자의 훈·포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