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의 인터넷계열사인 이타임즈인터넷은 회사상호를 ‘전자신문인터넷’으로 변경했다. 또 상호변경과 더불어 인터넷서비스 강화를 위해 이 선기 전 디지털타임스 편집국 국제부장(40)을 총괄이사로 영입했다. 신임 이 선기 이사는 전자신문 기자로 입사해 디지털타임스 편집국 컴퓨팅부 및 인터넷부 차장을 거치는 등 다양한 IT분야의 경험을 쌓았다. 이 이사는 “뉴스서비스의 품질 제고는 물론 IT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전자신문인터넷을 국내 최강의 ‘IT파워포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