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이 외환은행의 보안컨설팅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젠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외환은행의 국내 인터넷뱅킹시스템과 국외 인터넷뱅킹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평가 및 보호대책 수립과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보안 마스터플랜을 제공하게 된다.
인젠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인 한국가스공사·한국전력공사 외에도 금융권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서울증권, 농협중앙회의 보안컨설팅을 수주한 바 있다.
오세현 인젠 컨설팅본부장은 “올해들어 6개의 정보통신기반시설 프로젝트를 수주, 정보보호 전문업체 중 최다 실적을 보이고 있어 올해 컨설팅시장 점유율 1위라는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