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이 외환은행의 보안컨설팅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젠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외환은행의 국내 인터넷뱅킹시스템과 국외 인터넷뱅킹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평가 및 보호대책 수립과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보안 마스터플랜을 제공하게 된다.
인젠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인 한국가스공사·한국전력공사 외에도 금융권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서울증권, 농협중앙회의 보안컨설팅을 수주한 바 있다.
오세현 인젠 컨설팅본부장은 “올해들어 6개의 정보통신기반시설 프로젝트를 수주, 정보보호 전문업체 중 최다 실적을 보이고 있어 올해 컨설팅시장 점유율 1위라는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