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일렉트로닉스(대표 유봉훈 http://www.karaoke.co.kr)는 홈시어터의 입체음향을 구현해주는 신개념의 스피커(모델명 yazz BK-2003)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3개의 스피커 유닛을 1개의 채널로 내장한 새틀라이트 스피커와 앰프 내장형 서브우퍼를 결합,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스테레오 및 입체음향을 내는 포인트 소스 특허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AV 앰프 및 멀티채널스피커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기존 DVD플레이어 및 PC·TV와 간편하게 연결해 가정에서도 홈시어터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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