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는 산재의료원 산하 병원 9곳 중 하나인 창원병원에 풀(full)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인피니트측은 이에 따라 나머지 산재의료원 산하 8개 병원도 순차적으로 PACS 구축을 진행, 내년말까지 완료하면 전국의 9개 병원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여 원격 영상조회 등 병원간 환자의 진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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