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9월 1일부터 SA(Software Assurance) 라이선스에 기술 지원, 온라인 교육, 소프트웨어 설치 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C넷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본지 28일자 11면 참조
MS는 지난 2001년 5월 새로운 라이선스 정책인 ‘라이선싱6’와 함께 SA를 도입했지만 기업들로부터 비용 부담이 크다는 비난을 받아 왔다. MS의 세계 라이선스 및 가격 매니저인 레베카 라브루너리는 “전세계 고객 2500개사와 협의한 후 이같은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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