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A3 용지를 사용하는 개인 사업자용 잉크젯 프린터 데스크젯 9300<사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품은 엽서크기부터 포스터 용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HP의 이미지 처리 기술인 포토렛4가 적용돼 4800dpi로 사진처럼 생생한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출력속도는 흑백과 컬러 문서의 경우 각각 분당 14장, 11장이다. 한국HP는 브로셔, 광고전단지, 배너 제작에 유용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별도 59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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