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두께가 7㎝에 불과한 초박형 17인치 LCD TV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순차주사 방식(Progressive Scan)을 채용해 WXGA(1280×768)의 고해상도와 450칸델라(cd/m2)의 고휘도 화면을 구현하며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상하 150도·좌우 120도)을 확보했다.
또한 VGA∼SXGA까지의 모든 PC신호가 입력 가능해 TV수신과 함께 PC 모니터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두화면 동시시청 기능(Ez-PIP)을 채용해 PC작업을 하면서 TV나 VCR·DVD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또 전자앨범기능(EPF)을 적용해 TV시청 중 화면을 캡처하거나 그림파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의 메모리를 TV에 연결, 슬라이드쇼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등 사용자 편리성도 강조했다.
디지털방송 수신기와 연결시 HD급 디지털 방송 수신이 가능한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120만원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