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항공통제 레이더를 비롯한 정보통신 및 기상 장비에 대한 정비업무를 완전 전산으로 관리하는 ‘창 정비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험운용에 들어갔다.
공군군수사령부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그동안 수기식으로 관리하던 주요 정보통신·기상장비에 대한 생산·공정관리·품질관리·자재관리 등 각종 정비 관련 업무를 하나의 전산시스템으로 통합·관리한다.
공군은 이번 시스템을 군내의 창 정비 실무자와 프로그래머들의 협력을 통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데다, 개발비용만 약 3억2000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군은 7월부터 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