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컴스토리지는 26일 최대주주가 기존 조승용 외 3인에서 라크원파트너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변경에 대해 “조승용 및 특수관계인인 박미희, 안옥수씨가 보유지분을 라크원측에 매각함으로써 이뤄졌다”고 밝혔다. 주식양도는 오는 8월 3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라크원파트너스는 현재 컨설팅 및 금융서비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