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은 최대 100분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512MB 용량의 ‘xD-픽처카드(모델명 M-XD512P)’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휴대폰의 소형화를 가능케 하는 고밀도 실장기술에 의해 두께1.7㎜의 초소형으로 개발돼 디지털카메라의 소형화를 가능케 해준다.
또 500만화소대 디지털카메라 ‘C-5050줌’을 기준으로 최대 64장의 정지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측은 “이번 512MB 제품의 출시로 16·32·64·128·256·512MB 등 총 여섯 종류의 xD-픽처카드 라인업을 갖추게 됐으며 향후 1∼2년 내 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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