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동근)이 22일 창원시 팔용동에서 입주기업체 대표 및 지역내 기관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제5아파트형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부지 4400여평에 약 110억원을 투자, 연면적 6900평, 지상3층 규모로 내년 10월 완공, 72개사를 입주시키게 된다. 특히 영세기업들이 공장용지와 제조시설 이외의 부대시설을 별도 보유함에 따른 경비부담을 덜어주고 관리의 공동화를 통한 관리비용 절감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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