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시 말카니)는 스포츠조선의 기가비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바이어는 ‘어바이어 P580’ 기가비트 백본스위치를 기반으로 스포츠조선 사내 전산망을 위한 1 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번 구축사업은 어바이어의 비즈니스파트너인 이노비스와 함께 진행됐다.
어바이어의 김한태 상무는 “어바이어의 스위칭 장비는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 안정성 등으로 인해 최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구축비용 절감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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