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엔젤클럽은 최근 투자분위기 위축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2003년 벤처기업 투자마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엔젤투자협력체(KBAN)의 정옥래 사무국장이 엔젤클럽의 이해와 올바른 투자방안에 대해 특강하고, 포항지역 환경벤처 그린케미칼이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포항테크노엔젤클럽은 포항지역 36개 기관 및 단체에서 참여해 지난해 11월 창립한 순수 투자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이무형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문의 (054)223-2207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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