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의 장애우방문 정보화교육을 펼칠 강사를 찾습니다.’
부산체신청((http://busan.koreapost.go.kr 청장 이재륜)은 중증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1대1 방문 정보화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5월 24일까지 장애우방문 정보화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우방문 정보화강사 지원자격은 기초정보화교육 강의가 가능하고 장애우에 대해 이해심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산체신청 관계자는 “보행이 가능하고 강의능력을 갖춘 장애우를 방문강사로 최우선적으로 선발해 장애우의 사회참여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방문강사에게는 강의 시간당 1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문의 (051)600-3046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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