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m)은 16일 기가바이트사의 영상편집보드 ‘GV-R9200 VIVO 128MB·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ATI레이지시어터(Rage Theater)칩세트를 탑재해 외부 기기로부터 영상을 직접 입력받아 자유로운 영상편집을 할 수 있다. 또 차세대 전송규격인 AGP 8X(Ver 3.0)를 지원하며 초당 2Gb의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 처리할 수 있다.
차현배 사장은 “최적화된 기판설계 기술로 제작돼 고성능·저발열·저소음을 실현했다”며 “가격도 16만원대로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겨냥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