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m)은 16일 기가바이트사의 영상편집보드 ‘GV-R9200 VIVO 128MB·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ATI레이지시어터(Rage Theater)칩세트를 탑재해 외부 기기로부터 영상을 직접 입력받아 자유로운 영상편집을 할 수 있다. 또 차세대 전송규격인 AGP 8X(Ver 3.0)를 지원하며 초당 2Gb의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 처리할 수 있다.
차현배 사장은 “최적화된 기판설계 기술로 제작돼 고성능·저발열·저소음을 실현했다”며 “가격도 16만원대로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겨냥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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