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EPN·대표 채승용)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용회선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EPN은 회선임대 및 인터넷서비스제공업(ISP) 전문업체로 지난 3월 한솔아이글로브의 ISP 사업을 인수하면서 공격적인 사업확장을 벌이고 있다. EPN은 이번 전략적 제휴로 KT의 전용회선을 우선 도입하고, KT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전용회선을 제공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