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대표 서갑수 http://www.samwha.co.kr)는 기판자립형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HJ’ ‘HK’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높이가 5∼10㎜ 작아져 완제품 소형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수명보증을 3000시간까지 확대해 고신뢰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 사용 온도는 HJ 시리즈 85도, HK 시리즈 105도로 DVD·PDP·LCD 등 완제품의 전원공급단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