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최문기)가 유무선 멀티미디어 콘텐츠 유통사업에 나선다.
KTH는 최근 디지털웨이브와 공동으로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CDP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수만여종의 콘텐츠를 KT그룹 포털 사이트 등에 유통시킬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KTH는 그동안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디지털저작권관리(DRM)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 신디케이션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앞으로 일반 콘텐츠는 물론 음성·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화배경음 등 음원콘텐츠 등을 한미르·메가패스·네스팟·리빙넷·매직앤 등 KT그룹의 포털 및 포스트PC 계열 사업채널에 유통시킬 방침이다.
KTH는 1차로 KT그룹내 신규사업에 이 플랫폼을 적용하고 향후 국내 유무선 포털사업자와 일본·중국·동남아 등 해외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