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 미국의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Verizon Wireless)과 호주의 텔스트라(Telstra)에 서비스된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미국 통신솔루션업체인 서머스를 통해 미국과 호주 이동통신사에 브루 플랫폼(Brew) 기반의 컬러 휴대폰 게임 ‘펀투링크(Fun2Link)’를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능 퍼즐게임으로 사막, 불모지, 정글 등의 다양한 무대를 배경으로 파이프, 길 혹은 크리스털과 같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두 위치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또 단계마다 주어지는 마른 우물에 물채우기, 사막의 오일 운송하기, 크리스털에 광선 투사하기, 사막에 길 만들기 등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LGU+ 홍범식 “익시오, 해외 13개사에 팔겠다”…텔콤셀·디지셀콤 유력
-
7
AI 대전환 성공 전략, '지능형 인프라'에 달렸다…제4회 MWC 바르셀로나 포럼
-
8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