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 미국의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Verizon Wireless)과 호주의 텔스트라(Telstra)에 서비스된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미국 통신솔루션업체인 서머스를 통해 미국과 호주 이동통신사에 브루 플랫폼(Brew) 기반의 컬러 휴대폰 게임 ‘펀투링크(Fun2Link)’를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능 퍼즐게임으로 사막, 불모지, 정글 등의 다양한 무대를 배경으로 파이프, 길 혹은 크리스털과 같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두 위치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또 단계마다 주어지는 마른 우물에 물채우기, 사막의 오일 운송하기, 크리스털에 광선 투사하기, 사막에 길 만들기 등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