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응용 정보통신기기 전문기업인 에이텍시스템(대표 신승영)은 지난 1분기 경영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158% 증가한 14억63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29.3% 증가한 172억원을 기록했다. 에이텍측은 “관공서 및 금융권 등 주력 시장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가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 자체 비용절감 노력이 효과를 거둬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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