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사장 김인 http://www.sds.samsung.co.kr)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멘토링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8년동안 실시해 온 소년원 PC교육과 소년소녀가장돕기 봉사활동을 확대한 멘토링 봉사활동은 사회의 불건전한 문화에 쉽게 유혹될 수 있는 소외계층, 결손가정의 청소년들과 온·오프라인상에서 형, 언니가 되어 허물없는 친구 사이가 되는 활동이다.
삼성SDS 임직원들은 서울 소재 5개 중·고교에서 추천 및 지원을 한 50명의 학생들과 한달에 1회 또는 격월로 영화관람, 진학지도 등 ‘또래 활동’을 하거나 홈페이지를 개설해 사이버상에서 채팅, 상담 등 ‘넷또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삼성SDS는 이미 성원중학교와 도봉중학교 학생들과 학교내 벽화그리기 활동을 함께 하는 멘토링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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