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소규모 도입에 그쳤던 스마트카드가 이제는 학교, 병원, 공공기관, 정부 등 거의 모든 곳에서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대형화, 대중화되고 있다.”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스마트카드전시회 ‘제13회 CTST’를 참관하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카드 업계 관계자들에게 모든 산업분야를 망라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솔루션 개발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며―달렌 스완 미국 데이타카드그룹 총괄사업담당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하나의 방송 인프라로 인정해 달라. 국내 온라인업체들은 음악서비스에 관한 한 세계적인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이는 온라인 시장에서 한국이 표준을 주도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온라인 음악서비스가 음반시장 불황을 야기한 원죄라는 지적에 대해―박성훈 벅스뮤직 사장
“경기침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력사업과 비주력사업을 분리하는 것이다. 불황기에는 비주력사업을 과감히 떨어내고 강점을 지닌 부문에 역량을 집중한 후 다음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최근 통신업계 전반에 걸쳐 논의되고 있는 구조조정론에 관해―최호원 한국쓰리콤 사장
“여러가지 기능을 모아놓은 휴대형게임기를 내놓겠다는 것은 정말 소니다운 발상이다. 하지만 휴대형게임기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이며 소니의 이 시장 진출에 대해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 15일 개막될 E3쇼를 앞두고 전시장에서 기자 회견을 가지며―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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