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센터에 오셔서 행운을 잡으세요.”
국제전자센터가 개관 6주년을 맞아 ‘새바람 신바람 페스티벌’ 행사를 펼치며 용산상가와 테크노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국제전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준비해 강남 디지털쇼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이 ‘행운의 에어볼’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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