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대학 축제기간에 맞춰 ‘센스 캠퍼스 콘서트’ 전국투어에 들어간다.
콘서트는 지난 10일 열린 충남대 행사를 시작으로 16일 전북대, 22일 고려대, 29일 부산대, 내달 2일 경북대 순으로 전국 5개 대학교에서 실시되며 SBS 파워FM을 통해 공개방송된다.
삼성전자는 주요 대학의 축제기간에 인기가수 공연과 교내 장기자랑, 경품행사를 곁들인 행사를 개최해 노트북PC의 주고객층인 대학생의 감성적 만족을 이끌고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 아래 행사가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학내 무선랜 활용이 확산되면서 대학생들이 노트북PC시장의 핵심적인 고객으로 떠올라 삼성센스 노트북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학 내 콘서트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 유사한 대학문화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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