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지난 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하명근 전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을 서울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대우로 선임했다. 하 신임 상근부회장 대우는 47년생으로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영대, 미국 노스웨스턴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상공자원부 산업정책과장,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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