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 하이스마텍(대표 김정수 http://www.hismartech.com)이 전자화폐 전문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 http://www.visacash.co.kr)가 대전시를 대상으로 준비중인 ‘한꿈이카드’용 유통 단말기에 사용할 ‘구매인증(PSAM)카드’ 6만개를 공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스마텍은 비자캐시 유통 단말기에 사용할 PSAM을 지난 6개월에 걸쳐 개발했으며 다양한 기능 추가 및 보안성, 대용량 메모리로(16 ) 구매 거래내역을 200건 이상 수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공급으로 구매 인증카드의 국산화가 이뤄져 앞으로 비자캐시코리아의 해외사업 진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PSAM(Purchase Secure Authentification Module)카드란 VAN 사업자의 가맹점 단말기에 장착해 비자캐시 전자화폐 구매 거래시 정당한 카드 여부와 거래내역을 저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전자화폐 인증용 카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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