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및 장비업체인 가드텍(대표 김승찬)은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휴대폰 통화 품질측정업체 애드컴인포메이션의 흡수 합병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가드텍은 합병기일인 다음달 11일까지 애드컴 주주를 상대로 가드텍 주식을 교부하는 방식으로 흡수 합병할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애드컴(액면 5000원) 주식 1주당 가드텍(액면 500원) 주식 10.1680이 배정된다.
김승찬 사장은 “음성인식 및 측정기술은 물론 무선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는 애드컴을 합병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가드텍의 통합 보안시스템이 기술경쟁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앞서 가드텍은 지난 3월 24일 이사회를 열고 애드컴 인수 합병안을 결의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