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제품의 AS 진행과정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에 따른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8회선의 전화상담을 총 12회선으로 늘리는 한편 주기판, 그래픽카드, 멀티미디어 등 제품별 전문상담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은 이같은 조치를 통해 보다 질높은 AS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