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엔에스(대표 임종현 http://www.kdns.co.kr)는 국내 반도체장비업계에선 처음으로 6시그마 제도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6시그마 제도는 세계 유수기업인 모토로라, GE, 소니 등을 비롯해 국내 삼성전자, LG전자 등 반도체, 첨단제품 등의 초정밀 제품 제조분야에서 주로 도입해 고객만족을 꾀하는 전사적 경영전략으로 활용돼왔다.
한국디엔에스의 임종현 사장은 “업무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양산장비의 품질을 높여 고객만족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6시그마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며 “장비국산화 및 신기술에 대한 자료를 축적, 국내 반도체 장비산업의 실정에 맞는 제품 표준화 작업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디엔에스는9지난 96년 ISO 9002를 획득에 이어 2001년에는 ISO 9001 및 14001 인증을 동시에 받았으며 올해는 6시그마 제도 외에 글로벌정책과정매뉴얼(GPPM), 재무결산 애플리케이션 SAP R3, 통합경영시스템(SIMS) 등 3대 프로젝트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