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세종기지까지 디지털사진을 배송해 주는 온라인 사진인화서비스가 등장했다.
아이미디어(대표 조휘택 http://www.imedia.co.kr)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으로 주문한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전세계 어디로든 배송해 주는 해외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유학생·주재원들도 현지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이 업체에 보내면 현지에서 사진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이번 해외배송 서비스는 국제통상우편 배송시 인접국가는 5∼7일, 기타 국가는 7∼14일 정도 소요되며 해외발행 신용카드를 통한 결제가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해 배송추적이 가능한 국제특급우편(EMS)의 경우 인접국가는 2∼3일, 기타 국가는 3∼6일 이내에 사진이 배달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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