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데이콤 고객상담전화가 1544-0001로 통합 운영된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상담전화가 서비스별로 다른 데 따라 생기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사 안내를 비롯해 전화, 초고속인터넷 보라홈넷, 보라넷 등 모든 서비스를 대상으로 고객상담전화를 통합한다.
변경에 따른 불편을 없애기 위해 지금까지 이용되던 상담전화번호는 향후 2∼6개월동안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처리 등 특수목적의 안내번호와 웹하드, 웹호스팅을 비롯한 e비즈 서비스의 기존 상담번호는 1544-0001과 함께 병행해 운영할 방침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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