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업체인 대만 TSMC가 지난 1분기에 매출 393억대만달러(11억2500만달러), 순익 44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은 10% 늘었으나 순익은 33% 줄어든 것이다.
한편 1분기 가동률은 67%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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