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가 일본에 이어 대만에도 수출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대만 종합게임유통회사 디지셀사와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를 계약금 90만달러에 매출의 25%를 러닝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영희 소프트맥스 사장은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일본, 대만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동남아 등에도 적극 진출할 예정”이라며 “특히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테일즈위버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맥스와 온라인게임업체 넥슨이 공동개발한 테일즈위버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온라인게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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