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소년소녀가장의 집에 무료로 위성방송 수신기를 제공하는 ‘사랑의 안테나’를 비롯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 준비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가 지난 3월부터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안테나’ 캠페인은 소년소녀가장에게 위성방송 수신장비 및 교육채널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사로 연말까지 총 2000여명의 소년소녀가장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소년소녀가장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사교육비를 절감해주고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강남족집게 과외채널인 스카이수능과 에듀1·2·3 등 교육채널 중심의 패키지를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는 자체 채널인 스카이플러스100(채널 100번, 400번)에 ‘사랑의 안테나’ 코너를 매주 편성, 소년소녀가장이 겪는 경제적·심리적인 어려움을 진한 감동으로 연출해 시청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3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4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5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