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인터넷 지불결제 솔루션 벤처기업인 베스트존(대표 김숙자)은 전자고지서 조회 및 결제(EBPP)에 필요한 알람 메신저인 ‘하나로 알림이 V1.0’을 개발,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기업 우수상품 및 발명품 박람회’에 출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하나로 알림이’는 베스트존에서 개발한 하나로뱅킹 사용시 △각종 공과금 등 청구서 알림 기능 △고객 및 명함 관리 기능 △스케줄 및 기념일 관리 기능 △외출시 자동으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스케줄 알람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베스트존은 웹사이트(http://www.hanarobanking.com)를 통해 회원 가입시 무료로 300칩을 제공하고 하나로 쇼핑몰 운영 수익금을 구매자에게 5%씩 충전해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회원들은 누적된 칩으로 문자 메시지 전송 및 공과금 결제도 가능해진다.
김숙자 사장은 “하나로 알림이 개발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전자고지서 조회 및 결제 서비스를 조기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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