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업체 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 http://www.easy.co.kr)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의 한국문화콘텐츠리소스센터(KCRC)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삼성네트웍스, LG엔시스, 코오롱정보통신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KCRC시스템 구축부문 기술평가에서 1위를 차지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조달청을 통해 14억원 상당의 관련장비(하드웨어)를 KOCCA에 공급하게 된다.
KCRC 프로젝트는 저작권 소재파악, 저작물보호, 사용조건 등 복잡한 권리확인과정을 단순화해 문화콘텐츠의 유통인프라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KCRC 구축사업자 선정작업과 함께 진행된 12억원 상당의 콘텐츠보호솔루션 및 콘텐츠관리솔루션 개발사업자로는 현대정보기술과 마크애니컨소시엄이 결정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