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5월부터 법무부로부터 국제상거래 관련업무에 전문성이 있는 변호사 25명을 추천받아 ‘수출벤처기업 법률자문단’을 구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법률자문단원은 국제업무에 10년 이상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로 수출입계약서 작성 및 대금지급관련 문제, 클레임처리 및 해외투자절차 등 국제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자문하게 된다.
중기청은 수출 벤처기업에 대해 법률자문료로 건당 200만원, 기업당 최고 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나 법무부 홈페이지(http://www.moj.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