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스웨덴 정부와 1억8100만파운드(약 3508억원)어치의 PC 및 주변기기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컴퓨터위클리가 최근 보도했다.
HP는 이번 계약이 성사된 데 대해 “가격·품질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에 대한 고려, 환경친화적인 요소 등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스웨덴 정부가 공공 행정을 위해 4억5200만파운드의 정보통신분야 하드웨어를 총괄 구매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스웨덴 정부와 1억1600만파운드 상당의 서버와 스토리지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HP는 아일랜드 은행과 진행중인 3억8100만파운드의 아웃소싱 계약도 성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