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이인행 http://www.hanaro.com)은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열리는 고양 세계 꽃박람회 행사장에 하나포스 애니웨이서비스용 무선랜 핫스폿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핫스폿을 구축해 하나포스 애니웨이 가입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올해 5월 말까지 호텔·대학교·패스트푸드점 등을 중심으로 전국 550여개 핫스팟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연말까지 1500개의 핫스폿을 전국 설치, 가입자를 5만명으로 늘릴 방침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하나로통신 가입자가 ‘고양 세계 꽃박람회’ 행사장에서 무선랜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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