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진중공업 등 조선 4사가 진행하는 조선부문 B2B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해 보안인증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큐어소프트가 공급하는 보안인증시스템은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을 이용한 보안인증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2차원 도면 교환 및 전자승인시스템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업간 도면문서나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이를 암호화해 안전성을 높이고 만에 하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더라도 이를 악용할 수 없게 된다.
김홍선 시큐어소프트 사장은 “기업간 전자거래시스템의 안전한 정보교환을 위해서는 보안인증시스템이 핵심이므로 향후 철강 및 중공업 등 기타 전자상거래 분야에도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