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종석 http://www.lgcard.com)가 전지현을 모델로 한 TV CF를 새롭게 선보였다.
LG카드는 지난해 가을부터 벌여온 ‘평생친구’ 캠페인에 변화와 활력을 주고 평생친구의 개념을 확장하고자 이번 CF를 기획했으며 내실경영의 의지를 보이고자 모델전략을 투톱(two-top)에서 원톱(one-top)으로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LG카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에게는 전지현 만큼 당당하고 상큼한 미소를 지닐 수 있다는 이미지를, 남성에게는 그녀가 ‘당신의 평생친구’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전달함으로써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