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지엠라인(대표 최광근)은 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와 유통계약을 맺고 싱글로케이션용 게임큐브<사진> 판매를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광근 지엠라인 사장은 “닌텐도의 ‘게임큐브’ 싱글로케이션용이 가장 먼저 시장에 선보여 업소용 비디오 게임기 시판의 신호탄을 올렸다”며 “자사 유통망과 문구점, 슈퍼마켓을 집중 공략, 연내 3만대 이상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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