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성 한국IBM 시스템즈그룹 전략기획실장이 동사 소프트웨어그룹의 래쇼날사업부장으로 임명됐다.
래쇼날사업부는 지난 2월 IBM이 래쇼날소프트웨어를 인수해 신설한 부서로 이상은 전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 대표이사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됐었다.
이번 인사에 따라 한국IBM 소프트웨어 품질 및 프로세스 관리, 컴포넌트기반개발(CBD) 관련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한국IBM의 소프트웨어그룹은 웹스피어·DB2·티볼리·로터스·래쇼날 등 5개 제품군을 중심으로 편재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