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우대칼스(대표 김경민 http://www.wdcals.co.kr)가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우대칼스는 최근 실시한 경영컨설팅 결과에 따라 기존 경영시스템을 선진형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사원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회사, 성과에 따른 보상 등을 골자로 객관적인 평가보상제도와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 조직개편, 인사제도 정비를 실시하고 CEO와 사원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인 ‘CEO 라운딩’, 직원 스스로 우대칼스의 창조적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주니어 보드(Junior Board)’ 등도 신설했다. 인재개발과 관련, 직원 누구나 보유지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사내 멘토링(Mentoring) 제도’를 도입하고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사내동호회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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