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R잉크 전문업체 구본그래픽스가 상호를 신원전자로 최근 변경,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신원전자(대표 유영근 http://www.kubon.co.kr)는 10년 가까이 사용해온 상호가 발음상 불편, 이같이 변경했으며 지난해 적자구조(6억원)에서 올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PSR잉크 주요 원자재인 레진을 1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최근 국산화하는 데 성공, 원가경쟁력이 50% 가량 향상된 데다 신제품인 액상포토레지스트 매출도 발생, 지난해 16억원에서 올해 5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