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우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이 세계 100인의 반도체업계 최고경영자(CEO)로 뽑혔다.
세계 반도체 업계에 영향력 있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한데 모은 인명록인 ‘후즈후 인 세미컨덕터스(Who’s Who in Semiconductors)’는 유력 반도체 업체 CEO 100명으로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 TSMC, 도시바 등 CEO들과 함께 한국의 이윤우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을 선정했다.
올해 홍콩에서 처음 발행된 이 책의 집필에는 한국에서 세미컴 대표 김홍덕씨와 미국, 대만, 홍콩, 유럽의 반도체 전문 프리랜서 기자들로 구성된 편집위원들이 참여했다.
이 책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동부전자 임원진과 한국DNS, 에이디칩스, 엑스텔, 다윈 등 IC 설계업체 CEO 100여명을 함께 소개했으며 크로스반도체, 코어로직, 플래시스, 서두로직 등 국내 50개 업체를 ‘신생업체 색인’에 수록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