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통신사업자부문 영업력 강화를 위해 KT 서울고객센터 국장을 역임한 최재만씨를 영업총괄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재만 부사장은 지난 20여년간 KT에서 근무하면서 통신망사업본부 교환기술부장, 해외사업본부 해외사업국장, 혜화전화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말까지 서울고객센터국장으로 근무해왔다.
이와함께 텔슨정보통신은 데이콤, KDC정보통신 출신의 곽의영씨도 영업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곽의영 상무는 데이콤에서 15년간 근무했으며 지난 2001년 KDC정보통신으로 옮긴 후 지난해까지 전송사업본부장, 네트워크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